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돌입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0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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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추가 공모 대응…온·오프라인 참여로 주민 염원 전달
▲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서명운동 포스터.(사진=산청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오는 5월 7일 마감되는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산청군이 선정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명 참여는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산청군 누리집,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군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인 15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사업 선정에 대한 군민의 강력한 염원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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