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야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심재상)는 2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승인과 함께 올해 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진=합천군) |
이날 총회에는 대야문화제전위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 인사말에 이어 주요 안건 심의와 의결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일반·특별회계 결산(안) 승인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승인 ▲제42회 대야문화제전위원장 추대 인준 및 감사 선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명예제전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대야문화제는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군에서도 향토축제가 더욱 내실 있고 품격 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제42회 대야문화제의 운영 방향과 예산 체계를 확정했으며,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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