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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3월 1일부터 지역화폐 ‘합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합천군) |
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데 따라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이 늘어나면서 이번 할인율 조정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합천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제로페이) 등 세 가지 형태로 발행된다. 개인은 월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반음식점·이·미용업·숙박업·도·소매업·제조업 등 합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농협 합천군지부 등 21개 판매대행점에서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판매되며, 카드형은 ‘chak상품권’ 앱을 통해 자정(0시)부터, 모바일형은 제로페이 및 금융기관 앱을 통해 오전 1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김필선 합천군 일자리경제과장은 “할인율 상향을 통해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으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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