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단체 애로 청취… 신규사업 안내 및 정책 반영 약속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23일 남해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장애인연합회 간담회를 열고 복지 현안 논의에 나섰다.
![]() |
| ▲남해군은 23일 남해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장애인연합회 간담회를 열고 복지 현안 논의에 나섰다. (사진=남해군) |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12개 장애인단체·시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군은 2026년 신규사업으로 심한 장애인 목욕탕 편의지원과 이동식 경사로 무료대여 등을 소개했다.
단체들은 교통약자 콜택시 차고지 추가 확보, 한아름센터 진입 보행로 설치·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종합사회복지관 센터 이전 등을 건의했다.
군은 제안 사항을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장애인 권익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은 사회적 의무”라며 “정기 소통으로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장애인 맞춤 복지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마련을 지속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경기도, ‘노후산업단지’를 미래 혁신 거점으로…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 시민과 함께 대장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나들이, 수목원으로 떠나요”
프레스뉴스 / 26.05.01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보건복지부, 2027학년도 대학·지역별 선발비율에 따른 지역의사선발전형 정원 확정...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