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3월 31일… 연 20만 원 문화·복지 지원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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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은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진=창녕군) |
사업은 농촌 여성농업인의 건강·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며, 선정 시 1인당 연 20만 원을 바우처 카드 또는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대상은 군 거주·영농 종사 20세 이상 75세 미만(1951.1.1.~2006.12.31.생)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으로, 전년 미사용자·소득 3,700만 원 초과자 등 제외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경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 온라인(모바일)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농촌 여성농업인 역할 확대에 맞춰 복지 정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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