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혁 부군수 “조기 완료 총력” 주문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은 12일 2025년 7월 극한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 복구를 위해 부군수 주재 ‘재해복구사업 조기 추진 대책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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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12일 2025년 7월 극한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 복구를 위해 부군수 주재 ‘재해복구사업 조기 추진 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합천군) |
관련 부서장·담당자·읍면 계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 공정 관리, 해빙기 안전 강화, 영농 장애 최소화 방안을 점검했다.
862건 사업 중 3월 현재 86%가 공사 중·완료됐으며, 4월 말 80% 완료를 목표로 행정 절차 간소화와 부서 협업을 강화한다. 개선복구 규모 이하 사업은 6월 우수기 전 마무리한다.
개선복구사업은 설계 완료 후 행정안전부와 최종 절차 중이며, 4월 토지 보상협의, 5월 공사 착공을 추진한다.
장재혁 부군수는 “재해복구는 군민 안전·생활에 직결된다”며 “현장 점검 강화로 신속·철저한 복구에 총력 기울여라”고 주문했다. 특히 “농번기 전 용배수로·농로 보수를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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