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장터 만세운동 현장서…자긍심과 단결 다짐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의령군은 1일 부림면 신반공원 3·1 독립운동 기념비 앞에서 3·1독립정신보존회 주관으로 제107주년 3·1 독립운동 추념식을 열었다.
![]() |
| ▲의령군은 1일 부림면 신반공원 3·1 독립운동 기념비 앞에서 3·1독립정신보존회 주관으로 제107주년 3·1 독립운동 추념식을 열었다. (사진=의령군) |
오태완 군수, 최경호 보존회장, 김규찬 군의회의장, 장대석 독립유공자 유족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작·배례, 독립선언문 낭독, 추념사, 3·1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히 진행됐다.
오태완 군수는 추념사에서 “3·1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의령인의 자긍심을 높이자”며 “단결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다지자”고 밝혔다.
부림면 신반은 1919년 3월 15일 신반장터에서 최영열·박우백·장용환·정주성·박재선·최한규·김용구·황상환·이동호 선생 등 애국지사와 수백 명의 군민이 만세를 외친 독립운동 발원지다.
의령군은 매년 이곳에서 추념식을 통해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경기도, ‘노후산업단지’를 미래 혁신 거점으로…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나들이, 수목원으로 떠나요”
프레스뉴스 / 26.05.01

문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 시민과 함께 대장정 돌입
프레스뉴스 / 26.05.01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