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진보의 카리스마, 그것이 우리가 살 길이다
- 강미숙 2022.01.26
- [칼럼] 강미숙= 기득권 카르텔이 화력을 총동원해 밟으려 했던 조국과 추미애. 그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한 사람은 오랫동안 검찰개혁을 주장하며 앙가주망을 실천해온 진보적인 지식인이었고 한 사람은 당대표로서, 5선 의원으로서 또 조국 장관의 후임 법무부 장관을 맡 ...
- [정철승 칼럼]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제안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는 꼭 필요한 일이다
- 정철승 변호사 2022.01.21
- [칼럼] 정철승 변호사= 1987년 개정된 현행 헌법은 대통령의 임기는 5년이고 중임할 수 없으며(70조), 임기 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개헌 제안 당시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128조 2항)고 규정하고 있다.이러한 대통령 임기조항이 도입된 경위는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창덕궁의 주인이었던 무당이 이젠 청와대를 꿈꾼다
- 강미숙 2022.01.19
- [칼럼] 강미숙=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명성황후 생가터가 있다. 소박했던 생가터는 일종의 성역화 사업을 통해 몇 곱절 규모도 커지고 공연시설까지 갖춘 복합공간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민자영을 왜 국모로 숭상하고 기려야 하는지 동의하기 어렵다. 국권침탈이라는 풍전등화의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3촌(村) 4도(都), 또는 3도(都) 4촌(村)
- 강미숙 2022.01.17
- [칼럼] 강미숙= 시골에 살다보니 산책할 때마다 논밭에 눈이 꽂히고 농작물의 상태에 따라 마치 내 것인 양 웃었다 울었다 하게 된다. 아랫동네에 사시는 우리 동네 이장님은 자녀들을 다 결혼시키고 손주들이 청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부인과 함께 두분이 농사를 짓는다. 땅을 ...
- [정철승 칼럼] 개천 용의 소망
- 정철승 변호사 2022.01.16
- [칼럼] 정철승 변호사= 일제강점기를 포함한 지난 100년 동안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었던 시기는 딱 2번 뿐이었다. 1950년대 6.25 내전 직후의 모든 것이 무너졌던 혼란기와 1980년대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고교평준화와 과외금지조치 시행기.. 그 두 번의 짧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나만 몰랐던 노래, 다시 불려져서는 안 될 노래
- 강미숙 2022.01.14
- [칼럼] 강미숙= 나만 몰랐던 노래, 다시 불려져서는 안 될 노래멀고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벤조를 매고 나는 너를 찾아왔노라떠나온 고향 하늘가에 구름은 일어 비끼는 저녁햇살 그윽하게 비치네(후렴) 오! 수제너여 노래부르자 멀고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미국 민 ...
- [김요한 칼럼] 멸공
- 김요한 2022.01.11
- [칼럼]김요한 새물결플러스 대표= 아래 이야기는 실화다.1. 20년 전에 국방대학교에서 교수로 근무하던 지인 집사님 부부가 진지하게 상담을 요청했다.새벽기도 문제 때문이었다.부부가 매일 새벽기도회에 갈 때마다 담임 목사 설교때문에 너무 시험에 든다는 것이었다.담임 목사 ...
- [정철승 칼럼] 윤석열
- 정철승 변호사 2022.01.10
- [칼럼]정철승 변호사= 윤석열씨는 아마도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후부터 내내 무척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부터 말이다. 고등학생까지 우등생이었을 것이고, 19살에 서울법대생이 된 후로 대개 평범한 법대생들이 그러듯이 사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윤석열, 조국의 강에서 침몰하리라
- 강미숙 2022.01.07
- [칼럼] 강미숙= 국힘당의 자중지란은 어쩌면 예고되었던 일인지도 모른다. 검찰권 남용으로 징계까지 받은 인물을 오로지 문재인 정부에 각을 세운다는 이유만으로 영웅으로 띄워냈으니 말이다. 김종인도 후보수준이 이 지경인 줄은 미처 몰랐을 것이다. 과거 민주진영이 ' ...
- [김요한 칼럼] 국운?
- 김요한 2022.01.05
- [칼럼]김요한 새물결플러스 대표=윤석열과 김종인이 갈라섰다.노욕에 찌든 김종인은 치욕스럽게 정치 인생을 마감하게 되었고,자신의 머리가 없어 남의 머리를 빌리려 했던 윤석열은 그 머리마저 스스로 잘라버렸다.윤석열이 자신을 버렸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김종인은 어제 저녁 금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2022년 한국에 던져진 배우에 관한 역설
- 강미숙 2022.01.04
- [칼럼] 강미숙= 선거라는 게 참 재미있다.정치만큼 다이내믹한 생물이 또 있을까 싶지만 엄밀히 말하면 최고 살아있는 생물은 정치가 아니라 ‘선거’다.후보든 참모진이든 아무리 감추려 해도 실력과 본질이 드러나게 마련이고 세련되게 감추어두었던 욕망은 자신에게 불리한 국면이 ...
- [김요한 칼럼] <부탁의 말씀>
- 김요한 2022.01.04
- [칼럼]= 김요한 새물결플러스 대표1. 최근들어 내 주변에 '이재명이 달리 보인다'는 말을 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다.이재명을 괴물(?)로 알았는데 그런 생각에 큰 변화가 생겼다는 뜻이다.소위 '나라를 구했다'는 삼프로 등의 영향이 적지 ...
- [정철승 칼럼] 공수처 폐지?
- 정철승 변호사 2021.12.29
- [정철승 칼럼]= 국민힘당을 비롯한 일각에서 공수처 폐지론을 거론하고 있는데 그 저의가 의심스러운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공수처가 출범한지 1년 안되었는데 폐지라니? 공수처가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등 업무처리가 다소 미숙하게 보이는 점은 일부러 검찰 출신들을 많이 뽑지 않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잠든 척하는 20%를 어떻게 웃게 만들까?
- 강미숙 2021.12.29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대통령선거는 대의민주주의 정치체제 최대의 축제다.온갖 정치적 상상력이 장터로 쏟아져 나오고 정치 무림의 고수들이 총출동하여 각자 자신의 정치인생에서 갈고닦은 기량과 실력을 뽐내는 자리다. 시민들은 이 한판 축제를 통해 5년동안 국정을 맡길 지도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무엇이 법치인가?
- 강미숙 2021.12.27
- [칼럼] 강미숙= 지난 조국, 정경심 재판에서 검찰이 임의제출 형식으로 확보한 동양대 강사휴게실 PC와 자택 서재의 PC, 조국 장관의 아들 PC를 위법수집증거로 보고 증거로 채택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청문회 마지막 날 야심한 밤에 정경심 교수를 수사한번 안하고 ...
- [칼럼] 종교인 중 이런사람 많다
- 김요한 2021.12.23
- [칼럼] 김요한 새물결플러스 대표= 종교인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제법 많다.항상 감동적인 이야기,아름다운 이야기,따뜻한 이야기,가슴을 적시는 이야기,문학적 감수성이 뛰어난 이야기를 아주 잘하는 사람들 말이다. 말뿐만 아니라 눈빛과 표정과 제스처까지도 그 입에서 나오는 ...
- [강미숙의 세상돋보기] 나는 왜 이재명을 지지하는가?
- 강미숙 2021.12.22
- [칼럼] 강미숙= 지금까지 지도자를 선택하는 데 있어 존경할 만한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있는가 하는 점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해온 것 같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그랬고 해방정국을 주도했던 여운형이 그랬고 그 뒤를 잇는 김대중에게도 그랬다.독립운동, 시간이 지나 민 ...
- [칼럼] 윤봉길 의사 서거 89주기를 맞으며..
- 정철승 변호사 2021.12.20
- [칼럼] 정철승 변호사= 89년전인 1932년 4월29일 당시 25세 홍안의 청년이었던 매헌 윤봉길 의사는 상해 홍구 공원에서 열린 일왕 생일축하행사장 단상에 유명한 수통폭탄을 투척하여 시라카와 요시노리 대장을 죽이는 등 일제의 군관계 요인들 다수를 살상하고 현장에서 ...
- [칼럼] 독립유공자 후손의 가난 대물림
- 정철승 변호사 2021.12.15
- [칼럼]정철승 변호사= 광복 70주년이었던 2015. 8월, 한국일보가 최초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 모임인 광복회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위 조사에는 생존 독립유공자 26명을 비롯해 배우자 32명, 자녀(2대) 469명, 손자녀(3대) 509명, 증손자녀(4 ...
- [칼럼] 조선일보 폐간의 그날까지!
- 정철승 변호사 2021.12.13
- [칼럼] 정철승 변호사= 내가 '조선일보를 폐간시키겠다'고 공언하는 것은 이미 계획이 세워졌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팀이 있다.조선일보 사주 방씨 집안과 수년 동안 싸워오셨던 김영수 박사님, 언론개혁의 기치를 내걸고 언론적폐의 상징인 조선일보를 범의 눈으로 ...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